경재공(景齋公) 휘(諱) 순신(舜臣) 15세 단(壇)





경재공(景齋公)은 덕행(德行)과 문장(文章)이 뛰어나 사림(士林)의 사표(師表)가 되었다. 성주목사 황준량(黃俊良)이 부임하면서 도순신(都舜臣:경재공),송세례,이진경등 유학자(儒學者)에게 정사(精舍)를 짓게하여 명종(明宗) 신유년(1561)에 완공하니 칠곡군 신동 서쪽 건령산아래 녹봉정사(鹿峰精舍)이다. 퇴계선생이 명명하시고 친필로 편액(扁額)을 거니 사림(士林)이 높이 받들고 학풍이 드높았다. 황목사가 떠나면서 공을 추천하여 강장(講長)으로 삼으니 퇴계선생의 이념을 받들어 많은 후학을 배출하였다. 장자(長子) 16세(世) 휘(諱) 응복공(應復公)이 처음 대구 대명동 괘진(掛津)으로 이거(移居)하시었다. 손자(손자) 17세(世) 언경공(彦慶公)은 임란때 창의하여 군자감참봉(군資監參奉),증손 18세(世) 부윤공(富潤公)은 병자호란때 공(功)을 세워 진무원종공신(振武原從功臣)이 되었다.

 

소재지 : 경북 성주군 선남면 선원리 종중산

리스트

처사공(處士公) 휘(諱) 윤중(允中) 13세 손(孫) 휘(諱) 공(恭) 15세 묘
판관공(判官公) 휘(諱) 흥종(興宗) 17세 손(孫) 휘(諱) 하익(夏益) 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