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공(鋤齋公) 휘(諱) 여유(汝兪) 18세 묘



18세(世) 휘(諱) 여유(汝兪)
자(字)는 해중(諧仲),호(號)는 서재(鋤齋)
한강(鄭寒岡),낙재(徐樂齋) 양문에 사사(師事)받았으며 달성십현으로 추앙되었고 이괄(李适)의 난에 창의를 도모하며 무공랑(務工郞)에 올랐다.
아들 사형제가 모두 과시(科試)와 조정에 나아가 향림(鄕林)이 추종하였으며 이에 공의 호를 따서 마을 이름을 서재(鋤齋)로 불리워지게 되었다.

 

소재지 : 대구시 달성군 다사면 박곡리 산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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