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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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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1 被褐懷玉 피갈회옥 겉에는 거친 옷을 입었으나 속에는 옥을 지니고 있다. 덕이 높은 선비가 세상에 알려지기를 바라지 않음
8862 披肝膽 피간담 간과 쓸개를 펼펴 보이듯 속 마음을 털어 놓음
8863 風打浪打 풍타낭타 바람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형편에 따라 행동함
8864 風馳電戚 풍치전체 바람이 달리고 번개가 번뜩이듯 매우 빠르게 움직임
8865 風窓破壁 풍창파벽 뚫어진 창문과 무너진 벽. 몹시 가난한 집
8866 風雲魚水 풍운어수 바람과 구름, 물고기와 물과 같이 아주 가까운 임금과 신하의 사이
8867 風不鳴枝 풍불명지 부는 바람도 가지가 울지 않도록 조용히 분다. 세상이 무사태평하기를 바란다
8868 風腑穴 풍부혈 가슴의 기능을 관장하는 혈도중의 하나
8869 輻輳幷臻 폭주병진 수레바퀴의 바퀴살이 한 곳으로 모이듯 사물이 한 곳으로 모여듬
8870 捕風捉影 포풍착영 바람을 잡고 그림자를 붙든다. 허망한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