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유적

도미(都彌)부인 사당

백제 개루왕때 미인도(美人島 現:氷島)에서 출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정절의 여인 도미부인(都彌夫人)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祠堂)이다.
부인의 정절상(貞節像)은 삼국사기,동사열전,삼강행실도에 기록 되어 있으며 "전마뜰,미인도,상사봉,도미항"등 지명(地名)에 얽힌 유래가 도미설화의 고장임을 시사(示唆)해 주고 있다.
사당안에는 부인의 영정(影幀)을 봉안 매년 10월 부인의 정절상을 후세에 사표(師表)로 삼기위해 경모제(敬慕祭)를 올리고 있다.​

 

소재지 : 충남 보령시 오천면 소성리 도미공묘(都彌公墓) 우측

 

취애공(翠厓公) 휘(諱) 응유(應兪) 18세
낙음공(洛陰公) 휘(諱) 경유(慶兪) 18세
배향


소재지 :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521

입향조(入鄕祖) 휘(諱) 천계(天啓) 10세
위사(爲祠)

 

 

 


소재지 : 경북 예천군 용궁면 덕계리

오효자(五孝子)
위사(爲祠)


소재지 : 경북 예천군 용궁면 덕계리